collecting white walls

하얀 벽을 모아 모아.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Jean-François Le Scour의“performance minute” at the White Box 퍼포먼스 작업 기록이 담겨져있습니다. 3개의 이미지가 짝을 이루고 있습니다.

La White Box
La WhiteBox est un mur blanc et une fenêtre, au 2 passage josset (Paris 750011, France). Je vis à cette adresse. Chaque samedi ) 17h (2024–2025), je faisais une "performance minute" devant le "mur blanc", comme dans une galerie !! Trois photographies pour chaque "performance minute". Les trois tirages étaient collés à la fenêtre dans la rue.

* 75 x 100mm
* 19장의 인화된 사진이 들어 있습니다.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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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llecting something

 

001 collecting doors 

002 collecting handles 

003 collecting riders 

004 collecting stairs

005 collecting surfaces 

006 collecting white walls • •• ••• •••• ••••• ••••••

 

🧰  아티스트 소개

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Jean-François Le Scour 입니다. 모든 것과 모든 사람, 모든 장소를 작업의 대상으로 삼습니다. “L’art est ce qui rend la vie plus intéressante que l’art.” “예술은 삶을 예술보다 더 흥미롭게 만드는 것이다.” (Robert Filliou)의  문장은 (Jean-François Le Scour)의 작업과 잘 닿아있습니다.

 

이 사진집은 그가 2년동안 기록한 퍼포먼스의 일부이다.그의 더 많은 작업들을 보고 싶다면...   https://thecroute.com/  

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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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서장...

파리 여행중에 길을 걷다 우연히 Jean-François Le Scour의 La white box 작업을 발견했다. 거리의 벽에 붙어 있는 사진을 보고 사진 속 그를 찾아갔고 마침 다음날 퍼포먼스를 한다고 했다. 그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그날의 오브제와 자신을 하얀 벽 앞에 서서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었다. 

 

 

* 2024.06.24 

“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기기에 거리만큼 좋은 곳은 없어요…이 벽은 무료고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, 흰 벽과 약간의 아이디어만 있으면 어느 공간이든 너의 캔버스로 만들 수 있어. 너도 와서 작업할 수 있어!” 

 — (Jean-François Le Scour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하얀벽 찾아 삼만리

 

 

 

 

 

2026.10.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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