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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llecting something
001 collecting doors
002 collecting handles
003 collecting riders
004 collecting stairs
005 collecting surfaces
006 collecting white walls • •• ••• •••• ••••• ••••••
🧰 아티스트 소개
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Jean-François Le Scour 입니다. 모든 것과 모든 사람, 모든 장소를 작업의 대상으로 삼습니다. “L’art est ce qui rend la vie plus intéressante que l’art.” “예술은 삶을 예술보다 더 흥미롭게 만드는 것이다.” (Robert Filliou)의 문장은 (Jean-François Le Scour)의 작업과 잘 닿아있습니다.
이 사진집은 그가 2년동안 기록한 퍼포먼스의 일부이다.그의 더 많은 작업들을 보고 싶다면... https://thecroute.com/
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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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서장...
파리 여행중에 길을 걷다 우연히 Jean-François Le Scour의 La white box 작업을 발견했다. 거리의 벽에 붙어 있는 사진을 보고 사진 속 그를 찾아갔고 마침 다음날 퍼포먼스를 한다고 했다. 그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그날의 오브제와 자신을 하얀 벽 앞에 서서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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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2024.06.24
“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기기에 거리만큼 좋은 곳은 없어요…이 벽은 무료고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, 흰 벽과 약간의 아이디어만 있으면 어느 공간이든 너의 캔버스로 만들 수 있어. 너도 와서 작업할 수 있어!”
— (Jean-François Le Scour)
하얀벽 찾아 삼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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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.06
collecting white walls